개인정보 가리개
AI에 넣기 전에
심방 기록·상담 메모·교인 명단을 ChatGPT·Gemini·Claude에 넣기 전에 이름·전화·주민번호·계좌·주소를 [사람A] 같은 표시로 바꾸고, AI의 답이 오면 원래 이름으로 되돌립니다. 모든 일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이럴 때 쓰세요
심방 다녀온 메모를 AI에 맡기되, 성도의 이름과 연락처는 넘기지 않습니다.
내담자 이름과 직장, 연락처를 가린 채 상황·마음·필요로 나눠 정리를 부탁합니다.
명단을 AI로 정리·분류하기 전에 이름과 번호를 한꺼번에 가립니다.
이렇게 씁니다
- 원래 글을 붙여 넣으세요
왼쪽 칸에 붙여 넣거나 .txt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오른쪽에 가린 글이 바로 나타납니다.
- 빠진 말을 더 가리세요
오른쪽 가린 글을 천천히 읽고, 남은 이름·병원·직장은 마우스로 긁어 「이 말도 가리기」를 누릅니다. 교회 이름처럼 늘 가릴 말은 ‘이 기기에 기억하기’를 켜 두세요.
- AI에게 부탁할 일을 고르세요
심방 기도문 · 세 줄 요약 · 할 일 뽑기 · 안내문 · 상담 정리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가린 글 끝에 부탁 글이 붙습니다.
- 복사하고 AI를 여세요
「복사하고 ChatGPT 열기」를 누르면 가린 글이 복사되고 새 창이 열립니다. 입력칸에 붙여 넣으세요(Ctrl+V).
- AI의 답을 되돌리세요
AI의 답을 아래 3번 칸에 붙여 넣으면 [사람A]가 원래 이름으로 돌아옵니다. 「되돌린 글 복사」로 가져가세요.
할 수 있는 것
직함 앞 이름(김영희 권사님), 명단 맨 앞 이름, 이름만 부른 말(“수진이가”)까지 찾습니다.
휴대폰·일반 전화, 주민번호, 카드·계좌, 사업자번호, 차량·여권 번호, 이메일, 생년월일.
시·구가 붙은 주소와 “판교역로 235” 같은 도로명 주소, 동·호수까지.
가린 뒤에도 긴 숫자 묶음이 남으면 빨갛게 표시하고 한 번에 가릴 수 있게 합니다.
창을 닫았다가 내일 되돌려야 할 때, 표를 파일로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옵니다.
되돌릴 필요가 없으면 ○○○로 아예 지워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정직하게, 못 하는 것
- 띄어 쓴 성(“박 집사님”)이나 흔한 낱말과 같은 이름(“은혜”, “사랑”)은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병명·직장·사연처럼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이야기는 글자 모양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보내기 전에 꼭 한 번 읽어 주세요.
- 한글(.hwp)·워드 파일은 바로 열지 못합니다. 내용을 복사해 붙여 넣어 주세요.
내려받아 쓰기
방송실 컴퓨터나 USB에 넣어 두고 더블클릭하면 브라우저(크롬·엣지)에서 바로 열립니다. 단톡방에 파일로 보내 나눠도 됩니다. 내려받은 파일은 저절로 새 버전이 되지 않으니, 가끔 이 페이지에서 새로 받아 주세요.
지금 버전 2026.10.26 · 사이트에서 쓰던 저장 자료(보관함·체크 등)는 내려받은 파일과 따로 저장됩니다. 옮기려면 앱 안의 백업·불러오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아무 데도 안 보내나요?
네. 글을 받는 서버가 없습니다.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복사하고 ChatGPT 열기」도 복사해 두고 그 사이트를 열어 줄 뿐이라, 붙여 넣기는 직접 하시게 됩니다.
되돌리기 표 파일은 안전한가요?
그 파일에는 원래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만 두시고 다른 사람과 나누지 마세요.
AI가 [사람A]를 바꿔 쓰면요?
(사람A), 사람A, 【사람A】처럼 괄호만 바뀐 것은 되돌립니다. 아예 다른 말로 바꾸면 되돌릴 수 없으니, ‘표시를 바꾸지 말라’는 안내를 켜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