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붙여 넣으면, 슬라이드가 됩니다
토요일 밤마다 가사를 한 장씩 옮겨 붙이던 일을 줄여 드립니다. 빈 줄로 장을 나누고, #으로 곡을 나누면 끝. 한 번 넣은 곡은 보관함에 두었다가 다음 주에 눌러서 다시 쓰세요. 예배당 화면용, 방송 자막용, 초록 화면(크로마키)용 PPT와 이미지를 만들고, PPT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띄울 수도 있습니다.
가사는 이 기기에만 저장가입 없음PowerPoint·한쇼·구글 슬라이드발표 보기 내장
가사를 넣으면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가사의 저작권은 작사·작곡자와 출판사에 있습니다. 예배에서 화면에 띄우는 일은 교회마다 맺은 사용 허락(예: CCLI·한국찬송가공회 등)을 따르시고, 만든 파일을 인터넷에 올려 나누는 일은 삼가 주세요.
한쇼나 구글 슬라이드에서도 열리나요?
네. .pptx 파일이라 PowerPoint, 한컴 한쇼, Keynote, 구글 슬라이드에서 열립니다. 글꼴은 그 컴퓨터에 깔린 것으로 보이므로, 교회 방송실 컴퓨터에 없는 글꼴이면 ‘맑은 고딕’을 고르세요. 장마다 곡 제목이 슬라이드 노트에 들어가 있어 발표자 화면에서 보입니다.
‘이미지로’는 언제 쓰나요?
줌·유튜브 화면 공유, OBS 이미지 소스, 단톡방 공지처럼 PPT를 열 수 없는 곳에서 씁니다. 장마다 1920×1080 PNG 그림이 한 묶음(ZIP)으로 내려받아집니다.
영어 가사나 번역을 함께 넣고 싶어요.
번역 줄 앞에 >를 붙이세요. 바로 위 줄 밑에 작은 글씨로 들어가고, 장을 나눌 때도 함께 움직입니다.
방송 자막형과 초록 화면은 언제 쓰나요?
유튜브 예배 중계에서 화면 아래에 가사만 얹고 싶을 때 씁니다. ‘초록 화면’ 배경과 ‘방송 자막(아래)’을 함께 고르고, OBS·vMix에서 크로마키(초록 빼기)를 걸면 됩니다.
발표 보기는 어떻게 넘기나요?
→ · 스페이스 · 마우스 클릭 · 프레젠터 리모컨으로 다음 장, ← 로 앞 장, 숫자 1–9로 그 번째 곡, B로 화면을 잠시 검게, Esc로 나옵니다. 화면 아래쪽에 마우스를 대면 곡 건너뛰기 단추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