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에서 한눈에 보이는 시간
설교자는 시계를 보기 어렵고, 방송실은 “조금만 줄여 주세요”를 전할 길이 없습니다. 예배 순서와 시간을 넣고 강단 모니터에 띄우세요. 남은 시간이 줄면 노랑, 1분이 남으면 빨강으로 바뀌고, 넘기면 넘친 시간을 셉니다. 예배 시작 전에는 시작 시각까지 세고, 끝나면 순서마다 실제로 걸린 시간을 보여 드립니다.
인터넷 없이도 동작가입 없음두 번째 모니터 띄우기화면 꺼짐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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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에게 쪽지
쪽지는 12초 동안 화면 한가운데에 떠 있다가 사라집니다.
📊 오늘 진행 기록
‘다음 순서’로 넘어갈 때마다 그 순서에 실제로 걸린 시간이 남습니다. 다음 주 순서를 짤 때 참고하세요.
강단 모니터에만 시계를 띄우고 싶어요.
방송실 컴퓨터에 모니터가 두 대라면 ‘강단용 새 창 띄우기’를 누르고, 새 창을 강단 모니터 쪽으로 끌어 놓은 뒤 그 창을 두 번 누르거나 F를 누르세요. 조작은 지금 이 창에서 하면 새 창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예배 시작 전 화면으로 쓰고 싶어요.
맨 앞에 ‘예배 시작까지’ 순서를 두고 시간 종류를 시각까지로 바꾼 뒤 11:00처럼 적으세요. 시작 단추를 누르지 않아도 그 시각까지 남은 시간이 계속 줄어듭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강대상에 올려 두고 써도 되나요?
됩니다. 이 페이지를 열고 ‘이 화면 크게’를 누르세요. 쓰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 둡니다(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앱 설치’를 해 두면 홈 화면에서 바로 열리고, 인터넷이 끊겨도 열립니다. 다만 휴대폰 한 대로는 방송실에서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순서는 저장되나요?
마지막으로 쓴 순서와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주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지금 순서 저장’으로 주일 1부·2부·수요예배처럼 여러 벌을 이름 붙여 두고 골라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