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서 설교 노트까지, 한 줄로
본문 읽기부터 묵상 질문, 자료 정리, 설교 노트까지. 도구마다 잘하는 일을 이어 붙이는 방법을 나눕니다.
AI를 배우는 시간을 넘어, 목회에 담아내는 시간.
직접 써 보고 발견한 이야기와 쓸모 있는 기록을 나눕니다.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 기록들이 있습니다 · 화살표를 누르면 그 글로 갑니다
본문을 읽고, 묻고, 정리하고, 나누는 과정마다 AI를 어떻게 곁에 두는지 직접 써 본 기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본문 읽기부터 묵상 질문, 자료 정리, 설교 노트까지. 도구마다 잘하는 일을 이어 붙이는 방법을 나눕니다.
주보 표지, 행사 포스터, 말씀 카드까지. 그림과 프롬프트를 함께 보고 고쳐서 복사해 가실 수 있습니다.
AI가 만든 초안은 늘 사람이 읽고 고칩니다. 교인 개인정보는 넣지 않는 것부터, 목회 현장의 기준을 함께 고민합니다.
칼럼과 말씀, 강의와 자료가 서로 이어지도록. 옵시디언으로 나만의 목회 서재를 쌓는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그 그림을 만든 프롬프트가 열립니다. 고쳐서 복사해 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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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YES24, 부크크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부크크는 주문을 받아 제작해 영업일 기준 2~8일 안에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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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교회가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인공지능은 교회가 사람을 더 잘 만나도록 돕는 데 쓰여야 하며, 사람을 만나는 일을 대신하는 데 쓰여서는 안 됩니다.”
코드 한 줄 몰라도 우리 교회 앱을 만드는 법
“도구는 바뀌어도 부르심은 그대로입니다.”
압제의 땅에서 임재의 장막까지, 40일의 동행
“출애굽기는 탈출의 이야기이기 전에 동거의 이야기다.”
처음 여시는 분들을 위한 일곱 강입니다. 누르면 유튜브 새 창에서 열립니다.
목회 현장에서 꺼내 쓰는 자료실
교회나 모임에서 AI 목회 강의가 필요하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자리도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