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위한 AI 실전 안내서 소책자
목회자가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생성형 AI를 말씀과 정통 신학의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 실전 안내서입니다.
책 소개
AI의 환각 현상, 가짜 성경 인용, 이단적 해석, 출처 없는 예화의 위험을 경계하면서도, 설교 준비·목회 행정·교육 자료·심방 메시지·성경 연구·미디어 사역 등 실제 목회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와 활용 원칙을 제시합니다.
원리를 먼저 다룹니다. LLM이 어떻게 배웠는지, 추론형 AI는 무엇인지, 컨텍스트 윈도우가 왜 중요한지, 생성형 AI와 검색 엔진은 어떻게 다른지를 짚은 뒤, 2026년 기준 주요 도구를 비교하고 환각 현상을 따로 한 장으로 다룹니다.
그다음이 실전입니다. 좋은 프롬프트의 네 가지 요소, 단계적 사고 유도, 자기 검증 요청, 역할 분리 요청을 익히고 설교 준비부터 이단 분별, 목회적 돌봄, 목회 행정, 성경 연구와 양육, 미디어와 지역사회 사역까지 장별로 적용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를 쓰고 싶지만 신학적으로 안전한지 확신이 서지 않는 목회자
-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사역자
- AI가 지어낸 성경 인용과 예화를 어떻게 걸러야 할지 모르는 분
- 교회에서 AI 사용 원칙을 세우려는 사역팀
목차
저자 소개
손하람 목사는 분당한신교회에서 교육담당 목회자로 섬기며 다음세대 사역과 교회 교육, AI 목회 활용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설교 준비, 교육 자료 제작, 목회 행정, 성경 연구, 미디어 사역 등 다양한 영역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안전하고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습니다. 이 책은 그 고민의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