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카테고리, 96가지 상황별 맞춤 기도문을 제공합니다. 각 상황마다 3가지 버전(목회적·간결한·함께하는)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수정한 기도문은 저장됩니다. 기도일지와 후속 심방 관리까지 통합된 심방 전용 웹앱입니다.
각 상황마다 성격이 다른 3가지 버전의 기도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도의 상황과 목회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거나, 직접 수정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성도 개인정보 보호: 기도일지에 기록하는 성도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본인 기기(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단, 민감한 개인정보(주민번호, 진단서 내용 등)는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데이터 백업 권장: 데이터는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기기를 바꾸거나 브라우저를 초기화하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기록은 주기적으로 "JSON 백업 내보내기" 기능으로 파일 저장을 권장합니다.
자살 위기·자해 상황: 해당 카테고리의 기도문은 심방 준비 자료로 사용하되, 실제 위기 상황에서는 즉시 1393(자살예방상담전화, 24시간 무료)으로 연결하세요. 기도문보다 전문가 연계가 먼저입니다.
심방 전 준비: 출발 전 해당 상황을 검색해서 기도문을 미리 읽어두세요. 현장에서 바로 열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북마크 해두면 편합니다.
기도문 개인화: "[성도 이름]" 부분을 실제 이름으로 바꾸고 저장해두면 다음 심방 때도 그 분만을 위한 기도문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클로드·챗GPT와 연결: 기본 기도문을 복사해서 AI에게 "이 기도문을 좀 더 [개인적으로/짧게/한국적인 표현으로] 다듬어줘"라고 요청하면 더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교역자 팀 공유: JSON 백업 파일을 교역자팀에 공유하면 팀이 같은 기도문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자 수정한 버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이 가능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스마트폰에 북마크해두세요.